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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나 보다는 우리를’사훈 내걸고 지역과 함께 뛰는 ‘목송人’ 뭉쳐
 
  목송산업개발(주)-목송그룹 이명식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고용노동부는 지난 5일 공공부문 용역이나 민간위탁노동자의 고용안정 및 근로조건 보호를 위한 ‘노동자 보호점검’을 실시했다. 

그동안 정부는 꾸준하게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개선을 추진해오고 있지만 일부 기관·기업의 종사하는 용역·노동자경우 고용불안·실직위기, 열악한 근무여건 등에 노출돼 보호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정부정책의 추세에 발맞춰 광주·전남권지역의 용역·노동자들을 위한 최상의 근로복지와 실직불안이 전혀 없는 ‘평생일자리’창출에 역점을 두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인물이 있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공동주택(위탁관리)·위생관리용역업계의 좋은 본이 되고 있는 목송산업개발(주)·목송그룹 이명식 대표이사다. 

지난 1992년에 설립된 금호산업개발은 2003년 당시 부도로 인해 위기에 처한 심각한 상황이었다. 

다시일어설 수 없는 어려운 회사를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을 밑천으로 삼은 이 대표가 인수한 후 제일먼저한 일은 ‘나 보다는 우리를’이란 사훈을 내걸고 ‘공생(共生)·공존(共存)·공영(共榮)’의 경영철학으로 고객과 근로자의 불편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쏟아 붓기 시작했다. 

이에 이 대표는 “2003년 55세 당시에 밑바닥인 회사를 인수하며 수많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내 자신을 믿고 ‘한 우물파기’로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며 “그동안 직원모두가 많이 힘들었지만 주인정신·애사심을 갖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줬기 때문에 지금의 ‘목송’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목송그룹의 주력회사인 목송산업개발(주)은 주택관리·경비·미화·소독·근로자파견 등 고객감동의 주거문화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인 목송엘리베이터(주), 목송이앤지(주), 이조은산업개발(주), E-조은인재개발평생교육원, 이조은(주) 등 기반삼아 승강기제조·승강기설치유지보수·소방시설공사·시설물유지관리 등을 통해 혁신적인 주택종합관리 중견기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것이 지역 내에서 입지를 굳히고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며 성공을 거둔 비결로 이는 이 대표와 직원들이 합심해서 똘똘 뭉친 결과다. 


 

이에 이 대표는 “업계선봉의 역할을 다하고자 2500여명의 ‘목송人’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정규직고용채용과 안정된 평생일자리창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전남지역의 상생발전에도 제몫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이 대표는 직원눈높이에 맞춘 의사소통은 물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위한 단체여행·우수직원상·장기근속포상 등 직원복지서비스의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고 있다. 

한편 이 대표는 ‘회사이익은 당연히 지역사회에 환원해야한다’는 다짐으로 인재육성장학금·소외계층·독거노인·다문화가족·수해이재민·불우이웃돕기 등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런 이 대표는 전남지역 안전관리·공동주택발전과 청년취업일자리고용창출·장애인복지조성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1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경영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1-04-30 09: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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