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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민족 여망 ‘국가안보·평화통일’조성 힘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 정찬주 회장(건화상사 대표)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의 자문헌법기관이다. 

이 헌법기관은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1981년 6월 5일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됐다. 

특히 다변화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통일시대에 대비하기위해 초당·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정책을 수립·추진해나가고 있다. 

이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제19기 회장 정찬주)는 2019년 9월 1일 ‘신한반도시대 기반구축’이란 활동목표를 갖고 출범했다. 

지난 2011년 제15기 협의회장(자문위원)으로 활동했던 정찬주 회장은 17기부터 연임돼 19기까지 맡아오면서 10여 년 동안 남동구지역의 ‘국가안보강화와 평화통일공감기반조성’에 책임·사명감을 갖고 항상 노력해오고 있다. 

또한 정 회장은 관내 탈북민 12,000여 명의 정착·자립지원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과 다문화가정·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지원과 평화통일저변확대를 도모하는데 협의회임원·자문위원 61명과 함께 적극앞장서고 있다. 

이런 정 회장은 시민단체와 협력 사업을 통해 청소년사랑셋페스티벌·통일시대시민교실·토크콘서트·평화통일골든벨 등 미래통일세대인 아동·청소년·북한이탈주민에게 나라사랑과 통일중요성을 알리는데 힘을 쏟고 있다. 

또 북한이탈주민과의 통일마중힐링캠프·문화탐방 등을 통한 주기적인 만남으로 소통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오피니언리더 초청좌담회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통일공감홍보활동·현장체험학습·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 등에 주안점을 두고 지역사회 각계단체들과 협력·모색하는 등 통일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에 정 회장은 “임·위원들은 지역사회의 지도자로 구성된 자문위원으로서 올바른 국가가치관을 갖고 지역의 화합·발전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일의 중요성을 널리 각인시켜 통일후계세대를 육성하고 평화통일 공감기반조성에 더욱더 공익활동을 펼쳐 남동구협의회의 위상을 드높이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오는 8월 31일 남은 임기까지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끝까지 나눔·봉사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86년 (주)건화상사를 설립한 정 회장은 ‘오직 기술력하나로 승부하자’란 경영철학으로 품질 좋은 자동차보수용자제·건축도료·일반공업용도료제품을 인천지역 50%정도의 대리점공급에 주력하고 있어 ‘상생발전·일자리창출’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정 회장은 남다른 책임·사명감을 갖고 바르게살기위원회前위원장·장학회고문·주민자치협의회·인천적십자사고문·한국JC특우회前회장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손길을 건네주고 있어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런 정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정착과 ‘국가안보’교육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1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사회공헌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1-04-30 09: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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