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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미래 혁신교육을 선도하는 ‘창의·융합인재’ 양성의 메카
 
  군산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 양현호 단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이하 군산대)가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융합교육 선도대학’의 기치를 내걸고 변화와 혁신을 향한 만반의 준비를 끝마쳤다. 

 

 지난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군산대는 2019년부터 시대 흐름에 부합한 교육혁신사업 수행에 박차를 가해왔다. 

 

 바로 그 중심에 선 군산대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단장 양현호)은 ‘차세대 창의융합 인재양성 체계고도화’를 구현할 최상의 교육인프라 확립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무엇보다 ‘KS-edu Platform’이란 혁신적 교육체계를 선보이며 양질의 커리큘럼 개발에 한창이다. 

 

 실제로 사업단은 대표적 프로그램인 ‘KS 4.0 교육혁신’을 앞세워 ▲Learning 4.0(학생) ▲Teaching 4.0(교수) ▲OMNI Campus 4.0(인프라) 등 3대 과제를 설정해 ‘4차 산업혁명의 선제적 대응’을 목표에 둔 교육혁신 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가장 먼저 ‘크로스-옵티머스(X-Optimus)’ 프로그램이 포문을 활짝 연다. 

 

 본 프로그램은 전공 구분 없이 각 분야 융·복합 창의적 지식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시제품을 완성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후 관련 산업 인사들을 초청해 모의취업면접 및 컨퍼런스 등을 열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현장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산업체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필요 인력 공급의 상생효과까지 거둔다. 

 

 나아가 대학의 성과관리가 중요해진 현 시점에 발맞춰 ‘교육성과관리센터(KIRC)’를 설립해 핵심지표에 대한 중점관리를 시작으로 대학교육혁신을 위한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급변하는 미래교육환경에 대처가능하며 학생들의 역량함양을 견인할 첨단 교육환경 구축에도 소홀함이 없다. 

 

 ‘언택트시대 대응 뉴-노멀 교육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고품질 온·오프라인 병행교육(Blended Learning)을 수행하는 KSNU BLS(Blended Learning Smart) 강의실, 창의적 프로젝트 공간 Campus Creative Zone 설립 등이 대표적 일례다. 

 

 양현호 단장은 “코로나19 국면이 장기화되고, 비대면 온라인 수업의 니즈가 대폭 늘어나면서 KSNU BLS 강의실 구축사업을 선례삼아 1학과/전공 당 1실로 확대·조성해 교육 효율성을 높여갈 계획”이라며 “글로벌 온라인 교육의 전당으로 도약하고자 우수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현재 대학은 ‘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 교수들이 21세기 학생들을 가르친다’란 말이 있을 정도로 동향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경쟁력 있는 대학만이 생존하게 될 향후 교육생태계에서 군산대가 우리나라 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강력한 쇄신을 경주하겠다”는 힘찬 포부를 다졌다. 

 

 한편 군산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 양현호 단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선도모델 구축을 통한 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에 헌신하고, 교육혁신 플랫폼 ‘크로스-옵티머스(X-Optimus)’ 개발 및 지역상생 발전 롤-모델 제시에 정진하면서, 대학의 역할증대와 위상제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 


[2021-04-02 09: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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