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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환자가 만족하는 최첨단 선진 안과 의료서비스 선사
 
  눈을떠요안과 김효원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이라 했다. 말 그대로 우리 몸에서 ‘눈’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야말로 막대하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빨리 진행되는 신체기관인 만큼 연령·환경·증상에 걸맞은 적절한 관리·치료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 

 

 눈을떠요안과(대표원장 김효원)는 ‘안과질환 분야 선진 의료환경과 올바른 진료방법 연구개발(R&D) 인프라’ 구축에 전념하며, 최첨단 장비를 통한 정확한 진단을 시작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먼저 무산동광각안저촬영기(옵토맵, Optomap), 백내장 전용 펨토세컨트 레이저(VICTUS black edition 3D 레이저), 세극등 현미경, 플라즈마 소독기 등 최신 트렌드에 걸맞은 대학병원급 의료기기 도입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이를 토대로 ▲영유아 시력·굴절 검사 ▲눈종합검사·눈재활기능의학 ▲근시·드림렌즈·시력교정 ▲건성안 클리닉 ▲망막·녹내장 ▲각막·백내장·노안 등 생애 주기별 안과 질환들을 모두 진료할 수 있는 세분화된 클리닉시스템을 완성했다. 

 

 나아가 병원 내부에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서울성모병원과 협업을 통해 의료진들을 필두로 전문 프로그래머들이 연령별 환자 시력회복 중심의 연구역량 강화를 이루는 등 의료체계 질적 향상에 심혈을 기울였다. 

 

 현재 노안측정장치, 시기능활성화장치, 근시예측법 등 다양한 진단·치료 기술 확보에 중점을 두며 내원 환자들에게 부분적 적용을 시행 중이다.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을 향한 눈을떠요안과의 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사전예약 플랫폼 마련, 환자니즈 및 눈 상태에 따른 1:1 맞춤 진료서비스 운영, 쾌적한 치료·대기·아이케어시설 조성,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 수립, 코로나19 방역 강화 등에 적극 힘썼다. 

 

 덕분에 환자들은 정직한 진단·진료와 정교한 수술, 사후케어에서 비롯된 최적의 치료결과를 선사받게 된다. 

 

 실제로 고집스런 원칙을 지켜내고, 필요한 수술만을 권하며 진정성 있는 의료철학을 고수해 온 ‘눈을떠요안과’는 개원 이후 단시간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눈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이란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었다.

 

 김효원 대표원장은 “각막이식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서 우리나라 각막 이식문화 전파와 국민 눈 건강증진에 이바지하신 김만수 명예원장님의 뜻을 이어받아 병원 운영에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의료동향에 뒤처지지 않도록 학회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단순한 안과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R&D로도 인정받는 안과병원이 되는 것이 목표”임을 되새기며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움직이는 ‘눈을떠요안과’가 될 것”이란 참된 의료인의 자세를 내비쳤다. 




 

 

 한편 눈을떠요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은 풍부한 진료경험 노하우와 첨단 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안과 의료서비스 전문성 및 안전성 강화에 헌신하고, 지속적인 연구·학술활동에 앞장서 국내 의료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04-02 09: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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