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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여수지역 ‘산업·사회복지’ 안전지킴이 톡톡히 해내
 
  (주)드림테크 황난균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환경부 소속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역의 화학물질 누출사고를 예방하기위해 광주·전남지역 유해물질취급사업장 838곳에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31곳에서 3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학물질취급·유통이 밀집된 여수 국가산업단지와 광주광산구 하남산업단지 등에 사고발생시 대규모피해가 우려되는 사업장을 중점으로 실시했다. 

이런 가운데 위험한 작업현장에서 국민의 안전과 자연환경보존 그리고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유해감지시스템·산업안전용품(누액경보시스템)으로 화학물질누출사고를 미리 예방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노력하는 인물이 있어 화제다. 

그가 바로 전남여수지역 내 화학물질누출사고 예방과 산업안전지킴이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주)드림테크 황난균 대표이사다. 

황 대표는 “작업자가 가스누설여부를 확인하고자 시설물에 접근하려면 많은 위험이 뒤따르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색깔이나 냄새가 없는 유해가스를 OGI가스탐지카메라·누액경보시스템 등으로 확인할 수가 있어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4년에 설립한 드림테크(2018년 법인전환)는 ‘기본에 충실하자’란 방침으로 여수·전남지역의 석유·화학사업장과 작업자안전을 최우선시하며 다양한 정보·기술·노하우 등을 통해 ‘환경전문기업’정상궤도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인정기구(KOLAS) 전문교정기관(인정번호KC20-371)으로 인정받은 (주)드림테크는 OGI가스탐지카메라(열화상가스감지)·가스측정기·환경공정분석장비·산업안전용품·시스템엔지니어링 등 정확하고 우수한 안전제품과 전문적인 엔지니어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업계로부터 안전에 대한 만큼은 칭찬이 자자하다. 

이처럼 실력을 갖춘 원동력은 임·직원다수가 대기업 정유·석유화학공장에서 근무했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환경안전산업의 최신정보와 선진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장조건에 맞는 제품선정 및 사후관리안전서비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황 대표는 “항상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며 산업안전사고예방에 보탬이 되도록 직원들과 함께 안전기본원칙을 고수하고 있다”며 “지역의 탄탄한 환경전문기업으로 성장한 것은 그동안 나와 함께해준 우리직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그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황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355-B3지구 여수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 여수노회아동부회장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으로 인재육성장학금·소외계층·독거노인·사회복지시설·불우이웃돕기 등에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황 대표는 “봉사는 혼자하기 힘들지만 힘을 모으면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황 대표는 산업안전용품·시스템엔지니어링분야(공정분석기기·가스측정장비·OGI가스탐지·환경안전제어장치 등)품질·안전서비스로 고객만족경영실천 및 지역사회의 솔선수범하는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0 제 12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여수지역 숨은 일꾼)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12-29 09: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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