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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주민복지 조성에 적극 앞장
 
  성진에너지 배기용 대표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자료에 의하면 작년기준 국내 도시가스보급률은 84.9%로 나타나고 있다. 가장 높은 곳은 전남광주가 99.9% 그다음이 서울98.3%, 대구96.4%, 대전95.8%, 울산93.9%, 인천93.1%, 부산92.3% 등인 반면 충남지역은 68.7%, 충북은 67.5%로 도시가스보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는 충청권 4가구 중 1가구 꼴로 도시가스공급 245만3천여 가구 중 24.2%인 59만3천여 가구가 가스시설미비나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에너지공급에 대해 “향후 충청권도 도시가스보급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가스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산간·농·어촌지역일 경우 LPG·대체연료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민복지혜택의 권리를 누리는 하나의 방법이다”고 태안지역에서 목소리를 내는 인물이 있다. 

그가 바로 ‘더불어 사는 사회구현’조성에 최선을 다하는 성진에너지 배기용 대표(국제라이온스협회356-F지구 태안지역부총재, 태안라이온스클럽前​회장)이다. 


 

이런 배 대표는 “대부분의 충청권역에 원활한 도시가스공급으로 주민들이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가스공급이 닿지 않는 일부 서산·태안지역에 LPG·고압가스·액체연료 등이 일상생활의 편리성을 지원하고 있다”며 “가스의 대체연료로 소외된 지역의 이들 생활에 불편함이 전혀 없도록 에너지복지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성진에너지는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안전에 최선을 다하자’란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공동주택·아파트(3000세대)·공장·식당 등 LPG·고압가스·액체연료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이처럼 성진에너지는 항상 고객입장에서 품질·안전·친절을 더해 ‘주민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이 사용하고 있다’란 생각으로 철저한 안전점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배 대표는 “무조건 입주민·고객의 입장에서 사고불안감이 전혀 없도록 수시로 안전관리·점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배 대표는 현장에서도 꼼꼼함을 더해 관리감독·가스저장탱크·모니터링·누수체크까지 궂은일도 서슴지 않고 있다. 


 

한편 배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356-F(세종·충남)지구 태안지역부총재,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산지역연합회 청지장학재단이사·태안지구운영위원, 한마음봉사회前회장·총무, 태안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사무국장, 태안장학회이사,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감사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기에 대해 배 대표는 “당시 30세 나이에 사업을 시작해 기업윤리마인드로 이익의 일부분은 꼭 사회에 환원해야한다고 다짐했었다”며 “40세 때부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기위해 나눔·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나를 포장하기위한 꾸미는 수식어는 필요가 없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다”고 덧붙였다. 


 

이런 배 대표는 지역에너지산업분야(공동주택·아파트가스관리사업·‘액체연료·가스’유통·공급 등)환경안전경영실천 및 지역사회의 솔선수범하는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0 제 12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태안지역 숨은 일꾼)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12-29 0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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