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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에게 따뜻한 손길 건네
 
  전남철강(주) 서영철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내 수많은 건설자재산업 분야 중 철강류 이형철근·H빔·강관·철강류 가공·제조 공급에 ‘한 우물파기’경영으로 22년 동안 고집스런 외길을 걸어가는 인물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이 바로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에 자리 잡고 있는 전남철강(주) 서영철 대표이사다. 

지난 1998년 설립한 전남철강(주)은 서 대표의 ‘인화·단결을 통한 이익달성’이란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직원과의 소통·화합에 중점을 두고 고객이 원하는 제대로 된 제품만을 공급하기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서 대표는 직원복지향상을 위해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행복할 수 있다’란 마인드로 ‘행복한 직원복지’와 ‘철저한 안전관리교육’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와 적극적인 지원으로 복지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처럼 직원복지·안전관리를 제일우선으로 생각하는 서 대표는 풍부한 전문건설지식과 ‘한 우물파기’정신을 밑거름삼아 건설자재·철강제품을 지역경제발전의 ‘효자’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아낌없는 연구개발·투자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통한 전남철강(주)의 주력제품은 품질 좋은 ‘철강류’가공·생산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협력사에게 공급·유통하고 있어 고객기업·철강업계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이에 서 대표는 “안전하고 튼튼한 철강가공제품으로 건설자재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직원들과 함께 강소기업으로 입지를 굳히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제품단가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철저한 경영철학과 한발 앞선 영업마인드로 남들보다 더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서 대표는 철저한 품질관리에 맞는 제조공정을 통해 완벽한 철강제품을 생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서 대표는 지역의 중소철강 경제발전을 위한 광주·전남철강회前회장 활동으로 ‘철강회원화합’도모와 ‘지역상생활성화’에 적극앞장서 왔다. 이를 토대로 서 대표는 지역전문건설에 새로운 신화를 써내려가기 위한 ‘품질·기술’을 위해 궂은일도 서슴지 않고 있다. 

한편 서 대표는 전남·광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2014~2015)총재, 광주고려라이온스클럽(2007~2008)회장, 광주상공회의소 제23대의원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관내 인재육성장학금후원·소외계층·독거노인·저소득가정·청소년범죄예방선도·불우이웃돕기 등 광주지역의 숨은 일꾼으로서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서 대표는 “헌신적인 봉사는 마음에서 우러나야한다”며 “참여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참 봉사다”며 “향우 장학회를 설립해 지역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서 대표는 건축자재산업분야 품질·안전관리로 신뢰경영실천 및 지역사회의 솔선수범하는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0 제 12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광주지역 숨은 일꾼)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11-27 09: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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