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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스마트공장 보급 견인하는 'IT 성공파트너'
 
  (유)코아시스템 강순옥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경남 소프트웨어산업 경쟁력을 지탱하는 든든한 대들보, 지역 후학양성에 진정성을 발휘하는 나눔의 후원자, 직원이 행복한·직원이 곧 자산인 기업.

 

 지난 23년간 창원시 향토기업의 뿌리를 지켜 온 (유)코아시스템(대표 강순옥, www.coresystem.co.kr)이 ‘ICT 기술혁신’과 ‘R&D인프라 선진화’를 실현하며, 21세기 ‘초연결 지능정보화 시대’를 이끌어 갈 히든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강순옥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이 본 궤도에 오른 지금, 다가올 디지털 르네상스의 핵심은 단연 ‘소프트웨어’에 있음”을 강조하며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탁월한 현장실무능력을 쌓아올린 코아시스템은 세계시장 경쟁력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실제로 코아시스템은 1991년 NTT도코모社와 히타치소프트웨어엔지니어링社의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뛰어난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1998년에는 ‘경남 소프트웨어산업의 중심이 되자’란 사명감을 품고 창원시에 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국내 대기업 제조IT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을 진행해 오늘날 ‘IT 성공파트너’의 명성을 확고히 다졌다. 주력 제품으로는 ▲신개념 생산계획 및 시뮬레이션 시스템(APS) ▲프로세스 모니터링시스템(BPM) ▲대기업 국내외 통합 SCM(공급망 관리) 시스템 ▲대기업 제어프로그램 위험관리시스템 등의 고품질 IT솔루션이 손꼽힌다.

 

 

 

 또한 고가 외국산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수입대체효과 제품인 펌프선정시스템 개발·공급에 성공, 수십억 예산 절감 효과를 창출해 해당기업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을 만큼 보유한 기술역량이 단연 뛰어나다.

 

 2016년부터는 ‘스마트팩토리’ 보급·확산을 목표에 두고, 자동화 분야 글로벌기업 로크웰(Rockwell Automation)社의 SI(시스템통합) 협력사로서 제품 교육 및 엔지니어링 사업 시행에 주력하며 사업기반 다각화를 구축하기에 이른다.

 

 30년 이상 대기업 현장 공장 전문가를 영입해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위한 솔루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핵심사업 추진전략의 로드맵도 꾸렸다.

 

 향후에는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기술을 확보해 기존 ▲데이터수집분석기술(모니터링) ▲네트워크기술(클라우드서비스) ▲모빌리티기술(모바일디바이스) ▲센싱기술(센서)과 SW융합형 모듈화를 이뤄내겠다는 포부다.

 

 ‘기술혁신의 산실’, 코아시스템의 진정한 가치는 사회적 책임 실천에서도 빛을 발한다.

 

 소프트웨어기업은 ‘직원이 자산이고, 인재가 곧 자원’이란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15여 년 동안 대학 인재양성 발전기금 정액 후원에 동참해 호평이 자자하다. “우수 인력 배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달라”는 뜻을 전하며 창원대학교에 5000만원을 선뜻 기탁한 것도 그 일환에서였다.

 

 

 

 끝으로 강 대표는 “급변하는 e-Business 환경에 걸맞은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에 정진할 것”임을 전하며 “코아시스템이 국내를 넘어 지구촌 전체로 뻗어가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신념을 내비쳤다.

 

 한편 (유)코아시스템 강순옥 대표이사는 ICT 기술·소프트웨어 개발 및 스마트공장 시스템 기술고도화와 경쟁력 강화에 헌신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이끌며 모범적인 여성기업인의 롤-모델 구축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11-27 09: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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