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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설계도서검토분야 선두 개척자…‘건설사의 든든한 파트너’ 자처
 
  (주)건영기술단 위승문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건설사의 든든한 파트너’를 실현 중인 (주)건영기술단(대표 위승문, www.ektg.co.kr)이 ‘공무(현장관리)컨설팅과 설계도서검토’ 분야의 인력·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결집하고, 국내 ‘설계도서검토 선두개척자’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초 ‘관급공사 현장관리(공무 및 행정업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설클레임전문기업’이란 독보적인 위치를 점한 이 곳은 ‘건설현장관리 실무경험을 접목한 설계도서검토 및 물가변동분야(ES)사업’을 수행, 건영기술단만의 차별화와 경쟁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엔 케이씨씨건설·삼보기술단·천일의 주요보직을 거쳐 중소건설사의 토목본부장을 지내며 현장실무경험 13년, 감리실무경험 6년 등 현장관리에서만 20여년 외길을 걸어 온 위승문 대표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위 대표는 “설계도서검토란 공사 착공 전, 먼저 설계서를 검토해 설계오류사항을 바로잡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공사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설계서의 오류누락, 설계서와 현장상태 상이 등 설계오류에 대한 설계사와 시공사 간의 의견불일치 조율과 보완대책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공사가 시공에 집중해 품질·안전시공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 건설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곧 건영기술단이 하는 일이자 궁극적인 목표”라고 거듭 강조했다.

 

 실제로 위 대표가 그간의 노하우를 집약한 업무수행체계 메뉴얼인 ‘설계도서검토 용역 하나로, 현장공무+건설클레임컨설팅까지 모두 다’를 진행하고 있는 것도 위의 일환이며, 이는 곧 설계도서검토분야 ▲토목 80건, 건축 40건(부대건축 포함, 2019년) ▲토목 72건, 건축 27건(부대건축 포함, 2020년 8월25일 기준)의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에너지플랫폼 구축(건축·24개월) ▲공영주차장·소공원구청사(건축·13개월)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토목·12개월)을 완료하고 현재 ▲국립생태센터 건립 공사(건축·30개월) ▲장애인보호작업장 신축(건축·12개월) ▲국도 우회도로 개설(토목·30개월)을 진행, 업계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위 대표는 “전체 설계도서검토 분야 중 하수관로(하수처리장 포함) 부분을 50% 수행하고 있다. 고속도로를 포함해 도로, 하천, 항만, 단지, 농업토목 순”이라며 “전략적으로 향후 5년 동안 하수관로 분야에 SOC 예산 투자를 예상해 보강한 만큼, 효율적인 현장관리로 건영기술단의 신뢰성을 극대화시키며, 임직원들의 기능·역량도 드높일 방침”이라고 했다.

 

 덧붙여 “제도적으로 설계 단계에 설계CM과 시공사 또는 관련분야 전문가를 투입해 설계CM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CM의 문제는 시공사의 원가와 현장운영, 더 나아가 건설사 경영에 큰 어려움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하며 “정부의 현실성 있는 공사비 산정과 현장의 복지부분을 공사비에 반영해 건설기술자-시공사-건설사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제도적 아쉬움에 대한 목소리에 힘을 줬다.

 

 한편 (주)건영기술단(건영 T&G) 위승문 대표는 현장·감리 실무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설계도서검토 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국내 최초 현장관리 컨설팅을 선보이며 설계도서검토분야 차별화를 이끌고, 건영기술단의 브랜드 경쟁력 가치제고에 경주하면서 고객만족 증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8-28 09: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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