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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사회 발전·상생을 위한 나눔·봉사는 곧 나의 재산이다”
 
  대건산업건설(주) 김대식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최근 ‘코로나19’여파와 여름철 ‘폭우·폭염·태풍’등으로 인한 2·3차 피해가 더해져 경제적인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 이런 시기에 충청북도 음성군은 지난 18일 대건산업건설(주)(대표이사 김대식)가 위기극복의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처리 후 생활이 어려워진 가정의 생계안정 등을 위해 사용된다. 

이에 대해 김대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2차 확산사태와 폭우·장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 설립한 대건산업건설(주)는 ‘정직과 신뢰를 주는 기업’이란 슬로건아래 ‘고객중심’과 ‘친환경 기술개발’에 끊임없는 열정으로 꾸준하게 도전한 결과 지역을 선도하는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결실을 거뒀다. 

또한 안전·투명한 경영을 통해 내구성 및 안전을 위한 인증서제품을 사용하고 건축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며 ‘성실·완벽·무재해’시공을 지향하는 ‘토목·건축’종합건설서비스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처럼 안전경영을 지향하는 김 대표는 매달 4일은 ‘안전의 날’행사로 현장에 직접 찾아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년 동안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의 사기진작과 다양한 복지서비스혜택을 적극권장하고 있다. 


 

이에 김 대표는 “직원들에게 안전보건문화 및 안전경영을 실현으로 안전한 작업환경과 가족적인 분위기 조성 그리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관내 인재육성장학금후원·소외계층·독거노인·저소득가정·불우이웃돕기 등 따뜻한 나눔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나눔·봉사는 곧 나의 재산이라고 생각한다”며 “음성군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덧붙여서 “항상 남에게 베푸는 마음은 나에게 보람과 행복을 느끼게도 하지만 내가 같은 처지에 처할 경우 누군가에 의해 나에게 돌아올 수도 있다는 신념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앞장서고 있다”며 “IMF당시 외환·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모두 하나가돼 단결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때의 민족성과 정부의 극복대책방안이 뒷받침 된다면 지금의 코로나19 또한 쉽게 지나가리라는 말을 되새겨 좋은 날이 다가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김 대표의 지역건설 산업분야의 품질시공·안전관리로 책임건설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0 제 11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08-28 09: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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