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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풍부한 경영혁신 노하우로 산학연계 인재양성에 사명감 발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경영학부 안동희 교수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지난 6월 실시한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수도권 최상위 A등급을 획득하며, ‘글로컬 산학융합인재육성 플랫폼 대학’의 위상을 견고히 다졌다. 

 

 특히 한국산업기술대는 중장기 발전계획인 ‘KPU VISION2030’에 발맞춰 산학협력·교육·글로컬&학생지원 영역 우선사업을 선정·추진해 목표치를 달성했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 수도권협의회(53개교) 회장교로서 다양한 의견수렴과 우수사례 공유 등의 모범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2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단 단장, 교육혁신원 원장 직을 충실히 수행하며 금번 성과를 주도적으로 견인한 안동희 교수(경영학부, subweb.kpu.ac.kr)는 “그간 기업과 교육 현장에서 닦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사업의 성공적인 선도모델을 구축한 것이 주효했음”을 설명하며 “이번 평가 결과는 대학의 지원과 모든 구성원들이 흘린 구슬땀의 결과”라고 소회를 밝혔다. 

 

 사업단장의 소임을 성공적으로 끝마치며 대학혁신의 기틀을 탄탄히 세워 올린 안 교수는 다시금 경영학부 교수로 돌아가 학생들을 위한 전공역량 강화에 열과 성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단장의 중책을 맡으며 또 한 번 감동과 사명감의 스토리를 써내려 갈 만반의 준비를 끝마쳤다. 

 

 실제로 2008년 한국산업기술대 경영학부에 첫 부임한 안 교수는 지금껏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며 지역 강소기업과 상생협력을 도모하는 경영인재 육성에 밑거름을 자처하고 있다. 

 

 여기에는 국내 유수 기업으로 손꼽히는 삼성전자, 삼일회계법인, 딜로이트컨설팅에서 경영혁신 컨설팅 및 혁신실행 업무를 도맡으며 ‘경영 전략·혁신 및 전략적 성과관리’ 분야에서 쌓은 그의 탁월한 전문성이 빛을 발한다.

 

 우선 현장에서 필요한 현안을 교과과정으로 편성하고, 선진 학습방법인 문제기반학습(PBL)·교과기반평가(CEA)·액티브영어강좌 등을 도입해 학생들의 높은 교육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산학연계 인력배출에 주력해 ‘중소기업 특성화고 맞춤형인력양성사업(2011~2013)’을 수행했고, 자동차부품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약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극 부응하는 고급인력양성 과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책임자·자문역할로서 글로벌 교육 지원사업에 활기를 불어 넣은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무엇보다 안 교수는 “‘산학협력 명문대학’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 몸담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느끼고 있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지원과 함께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꿈과 도전, 성취를 이루도록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제공한다는 신념을 품는다.  

 

 끝으로 그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 등 차세대 기술을 경영학 수업에 접목시킬 수 있는 신개념 교수법을 고안하고 있음”을 전하며 “‘학생의 성공이 곧 대학의 성공’이란 평소 지론에 걸맞게 현재의 Z세대, 다가올 A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교육모델을 정립해 나가겠다”는 힘찬 다짐을 내비쳤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경영학부 안동희 교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선도모델 구축을 통한 대학의 위상제고에 헌신하고, ‘경영전략·혁신 및 전략적 성과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에 둔 교육과정 제공을 이끌어 차세대 인재양성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8-28 08: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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