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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누군가가 해야 할일이면 내가 먼저 하자”
 
  (주)동도안전 오영호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최근 경주시는 (사)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경주시협의회장인 (주)동도안전 오영호 대표이사가 코로나19와 관련한 ‘자가격리자’에게 생필품 패키지 30세트를 구입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오 대표는 “코로나19로 불편을 겪고 있는 자가격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평소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오 대표가 위기극복 리더로 경주시민들로부터 모범을 보이고 있어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하다. 

이런 오 대표는 그 누구보다 지역실정에 밝고 남다른 애향심을 가진 경주토박이로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가정청소년·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사)대한민국 팔각회 부총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나눔·복지’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여기에 오 대표는 “경주에서 나고 자란 경주人으로서 지역사회가 건강하면 지역기업도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사명·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일자리창출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1997년에 설립한 (주)동도안전은 ‘누군가 해야 할일이면 내가 먼저하고 어차피해야 될 이면 오늘하자’란 부지런한 경영철학으로 지역건설 산업분야의 토목·설계·감리·도장공사·시설물유지관리 등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경주지역의 첨성대·다보탑·석조문화재 등 정기적인 안전점검관리와 옹벽·교량 등의 안전을 전문적으로 점검·진단하고 있다. 

또한 ‘안전·환경진단’ 및 내진성능·보강평가 분야에도 경쟁력을 고루 갖춰 국내에서 손꼽힐 정도로 탄탄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 대표는 “올해 22주년을 맞이한 동도안전은 창업당시 불모지였던 경북지역의 시설물안전진단 시장을 개척한 전문기업으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포항지진을 계기로 안전에 대한 필요성이 강화돼 내진성능평가·보강공사에도 탁월한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 안전업계에서 선봉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땀을 흘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나와 함께해준 임직원 30여명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안전진단 전문공사에 일생을 걸어온 오 대표의 ‘한 우물파기’장인정신이 지금의 탄탄한 동도안전을 만든 장본인이기도하다. 

한편 최근 국토교통부는 건설 산업분야를 혁신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종합·전문’건설업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 오 대표는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산다”며 “종합·전문 건설업의 통폐합으로 대형업체들과 경쟁에서 중소기업들은 도태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런 오 대표는 전문지식경영을 바탕으로 지역건설산업(토목시설물·도장·유지보수·안전진단·엔지니어링 등)품질시공·안전관리로 책임건설경영실천 및 지역사회(경주시-인재육성장학금후원·소외계층·독거노인·저소득가정·불우이웃돕기·코로나19예방지원활동 등)의 솔선수범하는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0 제11회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경주지역 숨은 일꾼)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07-24 09: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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