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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청사 총리실 직원 접촉자 42명 전원 음성 판정
 
  코로나19 예방수칙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청사 국무총리비서실(창성동별관) 직원(1명)과 접촉한 42명에 대한 검체검사 실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서울 15명, 세종 19명 총 3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방역수칙에 따라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지난 22일 방역당국의 확진자 발생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 공용공간, 주요 이동 동선 등에 대해 긴급소독을 실시하고 밀접접촉자 34명을 포함한 접촉자 전원을 자가격리 조치한 바 있다. 

 

아울러 확진자 동선을 입주부처에 공유하고 의심 증상 직원에 대해 보건소 상담 후 필요시 검체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 


[2020-09-24 1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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