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10일 (월) 17:46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ㆍ코로나19 방역대책 마련..확진자 임상역학정보 공개
 
  코로나19 확진자 임상역학정보 공개 절차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5,500여 명의 임상역학정보가 26일부터 연구자에게 공개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근거에 기반한 방역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임상역학정보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임상역학정보는 코로나19 의료 현장에서 의료진의 땀과 헌신으로 만들어져 중앙방역대책본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수집한 자료다.


임상역학정보는 익명화된 확진자 기초정보, 초기 검진 소견, 입원 시 임상 소견, 동반질환과 과거력, 사용 병상과 임상중등도, 일반 혈액 검사 결과를 담는다.


모든 정보는 익명화 과정을 거쳐 개인정보 유출 없이 안전한 정보 공개 시스템을 이용해 연구자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1차 공개는 질병관리본부 누리집(www.cdc.go.kr)에서 26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중대본 정은경 본부장은 “이번 임상역학정보 공개를 계기로 여러 전문가들이 방역대책 수립에 필요한 많은 과학적 근거 자료를 생산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 


[2020-06-25 11:14:02]
이전글 코로나19 확산 방지..공무원 하계휴가 기간 12주로 확..
다음글 통장·리장 대학생 자녀도 장학금 지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