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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24개 부처 '청년보좌역' 북한이탈청년들과 소통..'동행' 행사 개최
 
  통일부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국무조정실과 통일부는 지난 1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4개 장관급 부처 청년보좌역과 북한이탈청년들이 만나는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청년보좌역이 기존 기획재정부, 행정안정부 등 9개 부처에서 여성가족부, 해양수산부, 통일부 등 24개 부처로 확대돼 채용됐다. 이번 행사는 통일부에 임용된 안국현 청년보좌역이 기획해 이루어졌다. 

 

청년보좌역과 북한이탈청년들은 1대 1 멘토-멘티를 맺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소그룹 간담회를 통해 북한이탈청년들이 대한민국 정착 과정에서 겪는 여러가지 경험과 어려움 등을 공유하고 북한이탈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부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국현 청년보좌역은 "다른 부처에서도 그들의 목소리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해 타 부처 청년보좌역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기획했다. 젊은 청년들 간의 만남이라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통일부 강종석 인권인도실장은 "우리 청년들의 고민과 마찬가지로 북한이탈청년들 또한 취업과 교육에 관련된 고민이 제일 크다. 정부는 오늘과 같은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교육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알선을 통해 탈북청년들이 우리사회에서 발돋움하는데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1-18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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