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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행안부, 부실 우려 9개 새마을금고 합병 완료..고객 출자금·예적금 전액 보호
 
  새마을금고 본점 및 지점 수 현황(2021년
 새마을금고 경영혁신방안 이행 일환..우량금고 지점화 지속 운영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정부가 부실이 우려되는 9개 금고의 합병조치를 마쳤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새마을금고 경영혁신방안' 이행 일환으로 부실이 우려되는 9개 금고의 합병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해 7월 새마을금고 인출사태 이후 자본적정성, 자산건전성 등을 기준으로 합병 대상 금고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합병조치 대상 지역은 부산·경북권역 각 2개 금고, 서울·대전·경기·전북·강원권역 각 1개 금고다.

 

아울러 합병을 통해 전국 새마을금고 점포수는 지난해 7월 기준 3260개에서 올해 2월 3264개로 감소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안부 측은 "부실 우려가 있는 금고는 인근 금고와 합병을 통해 새마을금고를 우량화하면서 고객에게는 전혀 피해가 없도록 조치했다"고 했다.

 

이에 합병 대상 금고의 5천만원 초과 예적금을 포함한 고객 예적금과 출자금은 원금과 이자 모두 새로운 금고에 100% 이전돼 5천만원 초과예금도 보호받는다. 

 

행안부 고기동 차관은 "앞으로도 경영실태평가 등을 통해 부실 우려가 있는 금고를 사전에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단호하게 합병조치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24-03-04 09: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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