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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경찰청, 개천절 서울 집회 291건 중 78건 금지 통보.."강행 시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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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천절 집회 대응계획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경찰청이 오는 10월 3일 개천철 집회 신고 291건 중 78건에 대해 금지를 통보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11일 경찰청로부터 ‘개천절 집회 대응계획’을 보고받고 논의했다.

 

경찰청은 대규모 집회를 통한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월 3일 서울에서 집회 신고 된 총 291건 가운데 10인 이상으로 신고하거나 금지구역에서 집회를 신고한 78건에 대해 금지를 통보했다. 

 

특히 10인 이상으로 도심권 집회를 신고한 경우는 총 9개 단체, 32건으로 이 가운데 6개 단체는 지난 8월 15일에도 집회를 신고한 단체다.

 

경찰청은 집회를 신고한 단체를 대상으로 집회 자제를 지속 설득할 방침이다. 또한 서울시가 지난 8월 21일부터 10인 이상 집회 금지 조치를 계속하고 있는 만큼 집회 신고가 추가로 접수되는 경우에도 금지 통고를 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금지 통고에 대한 가처분 신청 사례는 없으나 앞으로 가처분 신청이 들어오는 경우 재판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금지된 집회를 강행하는 경우에는 신속히 해산절차를 진행해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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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1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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