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23일 (월) 6:08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 Home > 기사 > 메인
 
ㆍ행안부, 가을 나들이철 안전 위험요소 집중 신고기간 운영  [2017-10-11 09:45:30]
 
  연도별 2015년 7만4,123건(일 203건)→2016년 15만2,768건(일 417건)→2017년 8월말 14만8,545건(일 611건)
 10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홍보활동 강화

[시사투데이 김태현 기자] 가을은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과 지역 축제행사가 많아 안전사고 위험도 높은 계절이다. 

 

행정안전부는 10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가을 나들이철 안전 위험요소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안전신고 대상은 가을철 축제장 내 위험요인, 등산로와 보행로 파손, 낙석, 잘못된 길안내 표지, 관행적인 불법취사와 소각 행위, 교통시설 파손 등 일상생활의 안전 위험요소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홈페이지(www.safepeople.go.kr)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신고가 접수되면 행안부는 신고 내용을 즉시 확인하고 처리 기관을 지정해 신속히 처리하도록 한 후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안전신문고는 그동안 국민들이 위험 요인을 보고도 신고기관이나 신고방법을 알기 어렵고 신고했다 하더라도 처리가 지연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통됐다. 

 

송재환 안행부 생활안전정책관은 “안전신고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은 국민들의 안전의식이 성숙했다는 의미다”며 “10월에는 영어 안전신고 시스템을 개통해 외국인들의 안전신고 참여율도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 


[2017-10-11 09:45:30]
이전글 행안부, 내년 3월부터 안전요건 갖춘 전기자전거 자전..
다음글 질병본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페스트 발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