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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류현진, 2년 연속 MLB 사이영상 후보 올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역투하고 있다
 마에다 겐타, 셰인 비버와 함께 AL 사이영상 후보 3인에 선정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년 연속 사이영상 후보에 올랐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3일(한국시간) 2020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사이영상 후보를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후보 3인에 류현진과 함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미네소타 트윈스),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뽑혔다.

지난해 4년 8000만달러의 거액을 받고 토론토로 무대를 옮긴 류현진은 올해 12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5승2패 평균자책점 2.69로 에이스 역할을 했다. 토론토는 류현진의 활약을 앞세워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도 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에 올라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던 류현진은 2년 연속 사이영상 후보에 올랐다.

내셔널리그에서 사이영상 후보로는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와 함께 트레버 바우워(신시내티 레즈),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이 선정됐다.

다르빗슈는 올해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8승3패 평균자책점 2.01을 기록해 강력한 사이영상 수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다승 1위, 평균자책점 2위, 탈삼진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올해 사이영상 후보에 동양인 투수가 3명이나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2020-11-03 18: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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