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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전인지, AIG여자오픈 1R 공동 14위…박인비 공동 88위
 
  20일 하와이 오하우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 전인지가 5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6개월 만에 LPGA 투어 복귀한 박인비 6오버파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전인지(2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IG 여자오픈(총상금 450만 달러) 첫날 공동 14위에 올랐다.

전인지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이로써 전인지는 4언더파 67타로 단독 선두인 에이미 올슨(미국)에 5타 차 뒤진 공동 14위에 자리했다.

전인지는 지난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7위에 오른 바 있다.

강풍 속에 치러진 첫 라운드에서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올슨과 공동 2위(1언더파 70타)인 소피아 포포프(독일), 머리나 알렉스(미국) 등 3명 밖에 없었다.

지난해까지 브리티시여자오픈으로 불렸던 이번 대회는 올해부터 AIG 여자오픈으로 이름이 변경됐다.

'골프 여제' 박인비(32)는 6오버파 77타로 공동 88위에 머물렀다.

박인비는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한 뒤 6개월 만에 LPGA 투어 복귀전을 치렀다.

남편 남기협 프로가 임시 캐디로 나선 박인비는 5년 만에 이 대회 우승을 노렸지만, 첫날 보기 6개와 더블보기 1개로 고전했다.

교포 출신인 노예림(미국)와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1오버파 공동 14위에 올랐다.

양희영(31)은 2오버파 공동 23위를 기록했고, 2017년 이 대회 우승자인 김인경(33)은 7오버파로 공동 107위에 그쳤다.
[2020-08-21 18: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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