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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역도 중량급 기대주 황상운, 최중량급 한국주니어 신기록
 
  2019 아시아 유소년 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가 열리고 있는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27일 오후 주니어 남자 109㎏급에 출전한 황상운(한국체대)이 용상1차 201kg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인상 178㎏, 용상 227㎏, 합계 405㎏으로 용상과 합계에서 신기록 달성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남자 역도 중량급 황상운(20·한국체대)가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세웠다.

황상운은 14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실업역도선수권 춘계대학선수권대회 남자 최중량급(109㎏ 이상)에서 인상 178㎏, 용상 227㎏, 합계 405㎏을 들어 용상과 합계에서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했다.

대한역도연맹은 국제역도연맹의 새로운 세계기준기록을 바탕으로 한국기준기록표를 만들었다.

한국 주니어 남자 최중량급 기록은 인상 181㎏, 용상 223㎏, 합계 401㎏이었다.

황상운은 용상 3차 시기에서 227㎏을 들어 이 부문 한국 주니어 기록을 작성했고, 합계 신기록까지 세웠다.

황상운은 남자 역대 중량급 기대주로 꼽힌다.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유소년 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남자 109㎏급에서 인상 170㎏, 용상 206㎏, 합계 376㎏으로 세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이후 체중을 121㎏까지 불린 황상운은 체급을 올려 이번에는 합계 기록까지 경신했다.

 


[2020-08-14 18: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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