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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LPGA 최고 여자골프선수는? 박인비 VS 박성현 8강 투표 맞대결
 
  박인비가 17일 경기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GC에서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미셰 위 제친 '박인비'와 유소연 제친 '박성현' 8강전서 만나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LPGA가 최근 10년간 최고 여자 골프선수를 뽑는 투표에서, 박인비(31·KB금융그룹)가 미셸 위를 제치고 8강전에 진출했다. 

 

LPGA 홈페이지에 따르면 박인비는 2일(현지시간) 진행된 미셸 위와의 16강전 투표에서 85%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8강에 안착했다.

 

같은날 진행된 박성현(26·솔레어)과 유소연(29·메디힐)의 대결에서는 57%를 얻은 박성현이 8강에 올라 박인비와 대결하게 됐다.

 

박인비 대 박성현의 8강 투표는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전2시부터 14일 오전2시까지 진행된다.

 

박인비는 6번의 메이저 타이틀을 포함 통산 18승을 거뒀으며, 역대 최연소인 27세의 나이에 '명예의전당'에 오른 기록을 가지고 있다.

 

박성현은 지난해 LPGA 올해의 선수상과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쥔 역대 2번째 선수로 기록됐다.

 

LPGA가 주관하는 이번 투표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최고의 여자골프선수를 뽑는 팬투표 형식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16명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다음 라운드 진출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9-12-04 18: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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