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06일 (목) 18:43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스포츠 NEWS
 
ㆍ'양궁 간판' 김우진, 2019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금2·은1 획득…이제 2020 도쿄로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한 김우진(청주시청)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금9·은2·동2로 '종합우승'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양궁 간판' 김우진(27·청주시청)이 2019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김우진은 지난 27일 태국 방콕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혼성 결승에서 강채영(현대모비스)과 짝을 이뤄 대만을 세트 승점 5-1(38-34, 39-38, 38-38)로 이기고 금메달을 땄다.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오진혁(현대제철)과 팀을 이룬 남자단체에서도 북한을 6-0(57-52, 55-50, 57-54)으로 완파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우석에 6-4(29-27, 29-30, 28-29, 30-29, 30-29)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김우진은 곧바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한 동계훈련에 돌입한다.
[2019-11-28 18:34:52]
이전글 '마사회장배 승마대회 장애물 경기'서 초등부 박사..
다음글 '역시 에이스' 서봉수 9단의 의왕 인플러스, 2019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