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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KBO, 2018 프로야구 정규시즌 잔여경기 확정… 10월 2~13일 33경기  [2018-09-17 18:14:49]
 
  프로야구
 18일부터 우천 등 경기 취소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우선 편성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2018 프로야구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KBO(총재 정운찬)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16일까지 우천 등으로 순연된 33경기이며, 오는 10월 2일부터 13일까지 치러진다.

18일부터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는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우선 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을 경우, 30일까지는 더블헤더를 하지 않으며 취소된 경기는 10월1일 이후 ①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 ②동일 대진 싱글경기 더블헤더 ③추후편성 순으로 재편성된다.

10월1일 이후 취소되는 경기의 예비일이 없을 경우에는 ①다음날 더블헤더 ②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 ③동일 대진 싱글경기 더블헤더 순으로 편성되며, 동일 대진이 없을 경우 추후 편성된다. 단, 10월1일 이후 팀의 연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주 기준으로 더블헤더를 포함해 최대 7연전까지만 가능하다.

더블헤더 제1경기의 시작 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후 3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2시이며, 제2경기는 제1경기 종료 20분 뒤에 시작된다. 더블헤더 제1경기는 연장전 없이 9회까지만 하며, 이틀 연속 더블헤더는 하지 않는다.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진출 팀과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포스트시즌의 이동일에도 경기를 할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과 관계없는 팀 간의 경기가 우천 등으로 연기될 경우에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에 경기를 할 수 있다.


[2018-09-17 18: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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