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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가 한국에서 배국를 한다' 김연경, 11년만..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2)이 드디어 한국에서 배구를 한다. 11년만이다. 김연경은 10일 오후 2시 밀레니엄 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복귀 기자회견을 열었다.기자회견에 참석한 조병익 흥국생명 구단주, 김여일 단장, 박미희 감독은 김연경에게 새 유니폼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복귀를 반겼다.흥국생명은.. [2020.06.10] <more>
발렌시아 이강인, 소속팀 인종차별 반대 퍼포먼스 '..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이강인(발렌시아)이 소속팀의 인종차별 반대 '무릎 꿇기' 세리머니에 동참했다.발렌시아는 10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들이 단체로 그라운드에서 오른 무릎을 꿇은 사진을 공개했다. 인종.. [2020.06.10]
'최악의 시즌' 한화, 10연패로 최하위…게다가 반등..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최근 10연패를 당한 한화는 시즌 7승19패를 기록해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한화는 지난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2-6으.. [2020.06.04]
WK리그 개막전부터 빅매치 성사…인천현대제철·수원..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한국 여자축구를 지탱하는 WK리그가 15일 인천 현대제철과 수원도시공사의 맞대결로 새 시즌의 막을 올린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일 2020년도 WK리그 세부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개막전부터 빅매치가 .. [2020.06.02]
'EPL 역대 아시아 선수' 팬 투표 1위는 손흥민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EPL 역대 아시아 선수' 팬 투표에서 손흥민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지성.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실시한 'EPL 역대 아시아 선수' 팬 투표에.. [2020.05.29]
K리그의 '기록의 선수' 레전드 이동국, AFC가 집중 ..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K리그 역대 최다골(22골) 기록 보유자, K리그 최고령(41) 선수, K리그 최초 10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 선수, 최다 공격 포인트 선수. 여기에 2020 K리그 첫 골의 주인공 K리그의 기록의 '선수' 이동국을 AFC가 집.. [2020.05.28]
한국 역도 국가대표 선수 2명, 도핑테스트 양성 반응..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한국 역도 국가대표 선수가 도핑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2년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한국도핑방지위원회는 27일 금지약물 성분이 검출된 역도 선수 2명에게 2년 자격 정지 처분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2020.05.27]
'복귀 시사' 타이슨, 종합격투기선수 상대 247억 맨..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최근 복귀를 선언한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4·미국)이 2000만 달러(약 247억원)의 복귀 제안을 받았지만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격투기 전문 매체 'MMA파이팅'은 26일(한국시간) "타이슨이 '베어 .. [2020.05.26]
상위권 진입 눈 앞 '기아'…NC·LG는 선두권 지킨다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상위권 진입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KIA는 지난주(5월19일~24일)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를 만나 5승1패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KIA는 에이스 양현종, 드류 가뇽, 애런 브룩스.. [2020.05.25]
'3차례 음주운전' 강정호, 다시 한국에서 야구 할 ..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강정호(33)가 다시 한국에서 야구를 할 수 있을까?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조만간 강정호의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KBO 관계자에 따르면 강정호는 20일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KBO에 제출했다.. [2020.05.21]
'개막전이어 2경기 연속 멀티골' 울산 현대 주니오,..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2골을 기록한 울산 현대의 주니오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프로축구연맹은 20일 "17일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울산의 3-2 역전.. [2020.05.20]
'단독 1위, 2020시즌 쾌조의 출발' 이동욱 NC감독 ..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2020시즌 출발이 좋다. NC 다이노스가 10승에 선착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KBO리그 3주차 파워랭킹을 매기며 NC를 1위에 올려놓기도 했다.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 [2020.05.19]
'1승10패 리그 최하위' SK, 최악의 시즌 출발…마운..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최악의 시즌 출발이다. SK와이번스가 투타 난소 속에 9연패에 빠졌다. 1승10패로 리그 최하위다.  SK는 18일까지 11경기를 치렀다. 이 중 승리를 거둔 건 지난 6일 한화 이글스전이 유일하다. 이후 9.. [2020.05.18]
프로당구협회, 최고 챔피언 뽑는다…SK렌터카 위너스 ..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새로운 시즌에 돌입하기에 앞서, 프로당구협회(PBA)가 2019-2020시즌 PBA 투어 국내 우승자 및 LPBA 투어 상금 랭킹 상위 6위 중 최고의 챔피언을 뽑는 'SK렌터카 위너스 챔피언십' 이벤트 매치를 펼친다. .. [2020.05.15]
린드블럼, "최고의 포수 강민호, 양의지, 박세혁과 ..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나는 KBO리그에서 최고의 포수 3명과 함께 했다" 조쉬 린드블럼(33·밀워키 브루어스)이 KBO리그 시절을 돌아보며 호흡을 맞췄던 포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팬그래프닷컴은 13일(한국시간) 린..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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