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05월19일 (일) 8:31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전국네트워크
 
ㆍ양구군, 결혼이민자 정착 사업 추진..직업훈련·모국 방문 등 지원
 
  양구군이 관내 결혼이민자 대상으로 정착지원을 교육하고 있다
 다양한 시책사업 발굴해 지원 지속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양구군은 21일 관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결혼이민자 지역사회 참여 지원 확대 실현을 위해 ‘결혼이민자의 안정된 정착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결혼이민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춘천고용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혼이민자가 쉽고 편하게 국민취업지원 제도를 통해 구직 신청과 직업훈련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기관이 춘천시에 집중돼 교육 훈련 시 교통비가 발생하는 만큼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 장려금을 통해 연간 3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으로 모국 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올해 17개 가정에 왕복 항공료와 교통비 등 사업비 5천만 원을 투입해 모국 방문을 지원한다.

 

양구군 평생교육과 조해국 드림스타트팀장은 “지역 내 결혼이민자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개인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5-22 17:07:41]
이전글 동해시, 100kW급 염분차발전 실증단지 구축..업무협약..
다음글 태백시, 공공기관 미혼남녀 만남..'청춘 별빛캠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