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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양구군, 지자체 공무원 대상 ‘전통시장 가는 날’ 집중 운영
 
  양구군청
 전통시장 이용실적 분석해 분기별 평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양구군은 7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관내 전통시장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집중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가는 날’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과 5일장이 열리는 날 5일, 10일 설과 추석을 앞둔 시기 등에 운영된다.

 

 ‘전통시장 가는 날’ 집중 운영기간 동안 이용실적은 1.5배로 인정해줘 전통시장 이용실적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이용실적 증빙은 지출결의서 사본과 카드·현금영수증, 무통장입금표, 사진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군은 전통시장 이용실적을 분석해 분기별로 평가해 참여도가 높은 우수 부서와 읍면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양구군 전략산업과 백인숙 소상공인지원담당은 “전통시장 이용실적에는 군청 각 부서와 읍면 직원 회식, 점심식사, 물품 구입 등 직원과 가족의 이용실적이 포함된다”며 “각 부서와 읍면이 실시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명절 전 이용실적, 증빙자료 성실도 등을 더해 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고 했다.​ 


[2020-07-09 17: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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