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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최종 지정
 
  강원액화수소 규제자유 특구 지정 및 운영 현황표
 수소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및 동해안 에너지혁신 허브 도약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가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에 최종 지정됐다.


강원도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특구지정으로 강원도가 액화수소산업 1번지 도약을 위해 날개를 달게 됐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디지털 헬스케어특구 지정’ 이후 두 번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액화수소 중심의 강원형 수소생태계 조기 구축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규제자유특구는 지난해 4월부터 도입된 제도로 기업들이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4차 산업혁명 신기술과 신제품을 실증·상용화할 수 있는 제도다. 특구로 지정받으면 혁신성장의 요람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의 촉진제 역할을 한다.


강원도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에서는 총 23개의 특구사업자가 7개의 규제특례를 적용받아 제품의 안정성을 검증하는 실증 특례를 통해 기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4년간 국비와 지방비, 민자 등 305억이 투입된다.


강원도는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이어 수소시범도시 수소생산시설구축사업,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 예타사업 등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소 관련 공모사업에 대부분 선정돼 지난해와 올해 국비사업에 2,076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강원도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액화수소를 강원도 특화산업을  통해 연간 3조 8,000억 매출, 2,800명 고용창출, 70개사 기업유치가 예상된다”고 했다.  ​ 


[2020-07-07 17: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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