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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정선군, 정선찰옥수수 정선농협·여량농협 통해 10일부터 판매
 
  정선찰옥수수 오는 7월 10일 출하 앞두고 선별 포장하고 있다
 계약재배 농가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인증 추진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옥수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름철 건강한 먹거리 중 하나다.

 

정선군은 오는 10일부터 ‘정선찰옥수수’ 가 본격 출하돼 판매촉진에 나선다.


정선찰옥수수는 해발 300~600m에서 재배돼 껍질이 얇아 달콤하고 쫀득한 맛이 일품이다. 타 지역보다 보다 평균 12.1℃의 큰 일교차에 총 2,199시간의 월등한 일조시간, 우수한 품종인 미백2호로 찰옥수수를 재배해 2007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리적표시 제37호로 등록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정선농협에서는 105개 농가와의 계약재배로 수도권 대형 유통업체는 물론 개별 직거래, TV홈쇼핑 등을 통해 1만접(100만개) 판매를 목표로 판매촉진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150만개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여량농협에서는 매년 옥수수재배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냉동찰옥수수를 판매하고 있다. 올해는 99개 농가와 계약재배로 1만2,800접을 수확해 서울·경기·대구 지역의 학교급식 으로 공급하고 롯대백화점, TV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정선군 최승준 군수는 “정선 찰옥수수 직거래활성화를 위해 직거래 촉진금을 비롯한 물류비와 포장재를 지원하고 있다”며 “계약재배 농가에 대해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인증을 추진해 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찰옥수수와 차별화된 맛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했다. ​ 


[2020-07-06 17: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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