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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고성군, 올해 저소득층 전기·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
 
  고성군
 저소득층 425가구 개선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고성군은 관내 에너지 복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화재·감전사고 사전예방과 군민의 재산 보호를 위해 ‘저소득층 전기·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8500만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42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과 가스시설 개선, 가스 안전장치 지원 등 에너지 복지사업을 실시한다.


노후 전기시설 개선은 안전점검, 누전차단기, 배선용 차단기, 전선 등을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은 노후화된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해 전력효율을 높여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사업이다.


가스 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서민층 가구를 대상으로 LPG 고무호스를 금속관으로 교체하는 가스시설 개선사업과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가스가 차단돼 화재 위험을 낮추는 가스안전 차단 장치(일명 타이머 콕) 보급사업도 추진한다.


군은 오는 28일까지 5개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원군 경제체육과 엄태용 에너지담당은 “군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 


[2020-02-07 15: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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