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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원주시,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회 위탁개발 사업계획 승인
 
  원주권 군 부지 개발 조감도
 원주 북부권 혁신적 변화 및 원주 혁신도시 성장 기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원주시는 관내 국유재산 토지개발사업인 ‘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이 지난 8일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회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즉시 사업계획 승인 등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 2028년까지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은 1군수지원사령부와 반곡예비군훈련장을 중심으로 약 120만㎡ 규모의 유휴 군부지가 대상이다. 사업 시작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약 2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약 7조 7천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5만 7천명 규모의 고용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우산동, 학성동, 태장동 일원의 현 1군지사 부지를 학성저류지와 연계해 대단위 호수공원을 겸비한 수변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005년부터 폐쇄돼 흉물로 방치됐던 구)국군병원부지는 체육시설 등 생활형 SOC를 도입해 시민공원으로 개발된다. 1군사령부 교환부지와 캠프롱부지가 함께 개발되면 그동안 취약했던 북부권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주시 혁신기업도시과 최형순 주무관은 “반곡예비군훈련장 부지는 인접한 혁신도시와 관내 대학을 연계한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벤처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청년창업 공간으로 개발해 원주 혁신도시를 더 성장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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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7: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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