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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정선군, 은행나무로 '천년의 숲' 조성
 
  인제군은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천년의 숲’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제활성화 도모 관광 '핫플레이스' 거듭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아리랑의 고장 정선군이 은행나무를 활용한 '천년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정선군은 11일 용역보고회에서 아름다운 은행나무 군락지를 활용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 가능한 관광자원 개발과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증개, 지역 관광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천년의 숲'은 강원 정선 여량면 유천리 863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총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3만9,683㎡ 규모에 은행나무 군락지 조성, 은행나무 수변 산책로, 전망대, 쉼터, 다목적 광장 등 은행나무를 이용한 치유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현재까지 ‘천년의 숲(은행나무)’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여량면 유천리 863번지 일원에 각종 공사로 인해 폐기될 수 있는 912주의 은행나무 식재를 완료하고 주변 경관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선군 산림과 지형규 과장은 “여량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자원을 적극 연계한 자연친화적 생태체험 관광지를 조성해 관광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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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16: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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