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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초등 저학년 학습 결손 예방..한글학습 '한글 또박또박' 지원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교육부 유은혜 장관, 금산중앙초 방문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 8월 11일 발표한 ‘교육안전망’  현장 점검과 소통을 위해 5일 충남 금산군에 소재한 금산중앙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초등 1학년 한글학습이 대부분 원격수업 중심으로 진행돼 학생별 한글 해득 수준을 진단하고 보정하는 필요성이 한층 커졌다. 이에 교육부는 등교수업 시 ‘한글 또박또박’을 통해 10월 말까지 초등 1학년 학생들의 한글 해득수준을 면밀히 진단해 개인별 맞춤형 한글학습을 지원하도록 교육청에 요청했다. 

학부모는 자녀의 한글 해득 수준이 기록된 ‘한글 또박또박’ 진단결과 ‘성장결과지’를 받아 한글 학습 정도를 파악할 수 있고 그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14일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초등학교 저학년 학교 수업과 가정 학습을 지원하는 ‘똑똑! 수학탐험대(이하 수학탐험대)’ 서비스를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제공했다.

‘수학탐험대’는 학생이 학습한 내용을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 콘텐츠를 추천하고 학습 조언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학교에서는 교사와 함께 교과서 내용 중심의 수준별 학습을 하고 가정에서는 탐험활동 또는 인공지능(AI) 추천 활동과 같은 콘텐츠를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초등학생의 학습결손이 학력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별화 맞춤형 학습지원 시스템을 추가로 개발해 기초학력에 대한 국가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0-10-06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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