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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2020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파주시 선정  [2019-04-16 11:53:25]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10월 ‘문화의 날’ 기념식, 다양한 문화행사 등 개최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파주시가 내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1일 열린 ‘2020 문화의 달 개최지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경기도 파주시’를 ‘2020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선정했다.


1990년 정부는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10월 ‘문화의 달’과 10월 셋째 주 토요일 ‘문화의 날’을 지정했다.


2003년부터는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에서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지금까지 문화의 달 행사는 14개 시도에서 열렸다. 지난해에는 ‘순천만에 뜬 문화의 달!’을 주제로 순천시에서, 올해는 ‘제주의 색으로 피어나는 문화’를 주제로 제주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그동안 평화통일의 상징인 판문점과 임진각, 전통문화의 중심인 화석정과 자운서원, 문화예술의 핵심인 헤이리와 출판도시를 중심으로 지역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축제를 운영해 왔다.


문체부는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이 적었던 경기 북부 지역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한 점을 높이 평가해 ‘2020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주시 측은 “앞으로 문화의 달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후 내년 10월 문화의 달에 파주시만의 ‘어울림과 의존, 융합’으로 하는 문화축제를 개최해 지역문화를 활성화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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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11: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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