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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정부 지원 확대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홈페이지 신청방법
 2월 한 달 간 집중 가입 기간 운영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사회복지종사자의 상해위험을 보장하기 위한 정부 지원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사회복지종사자의 상해위험을 보장하기 위한 ‘정부지원 단체 상해공제보험’(이하 단체상해보험) 지원 인원을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해 24만 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단체상해보험은 업무 중이나 일상생활에서 각종 상해로 인해 사망 또는 장해를 입었거나 입원과 통원치료가 필요한 사회복지종사자에게 정부가 보험료의 50%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100만여 명의 사회복지종사자 중 14만 명이 가입돼 지원받고 있다.

 

보험료는 1인당 1년에 2만 원이며 정부가 50%를 지원하므로 연 1만 원만 부담하면 상해공제에 따른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신규 가입하는 10만 명은 신청기간을 정해 모든 사회복지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고 예산범위 내에서 신청기관의 우선순위에 따라 가입하도록 할 계획이다. 

 

단체상해보험에 신규가입을 원하는 시설은 2월 한 달 간 ‘집중 가입 기간’에 신청접수를 하고 시설별 우선순위와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시설 종사자는 올해 3월 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1년 동안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단체상해보험은 한국사회복지공제회에서 운영한다. 공제회 누리집(홈페이지, www.kwcu.or.kr)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2021-02-01 1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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