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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안전처, 음식점 재난배상책임보험 기존 음식점 7월 7일까지 완료  [2017-04-20 11:03:39]
 
  음식점 전용 홍보물(앞면)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함께 음식점 보험 가입 홍보 나서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국민안전처는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활성화를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함께 음식점 가입 홍보활동에 적극 나선다. 

 

지난 1월 8일부터 시행중인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음식점, 숙박업소, 주유소, 도서관, 장례식장, 15층 이하 아파트 등 19개 업종 18만여 개 업소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100㎡ 음식점은 2만원, 300㎡ 음식점은 2만8천원을 내고 보험에 가입하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이용객 제한 없이 1인당 1억5천만 원까지, 재산 피해는 10억 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음식점은 신고 후 30일 이내, 기존 음식점은 올해 7월 7일까지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미가입시에는 최고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전처 변지석 재난보험과장은 “보험 가입은 이용객을 보호할 뿐 아니라 업주의 배상능력 확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음식점 전용 홍보물을 제작해 한국외식업중앙회와 보험 가입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고 했다.​ 


[2017-04-20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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