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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대전시 한전원자력연료 집진기 배관공사 중 폭발…6명 부상  [2018-05-16 18:41:04]
 
  16일 오후 2시 22분께 대전 유성구 한전원자력연료 건물 1층에서 배관공사 중이던 집진기가 폭발해 있다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16일 오후 2시22분께 대전시 유성구 한전원자력연료 부품동 1층에 있는 레이저 용접실에서 집진기 배관공사 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

 

 이 폭발로 외부업체 1명과 내부직원 5명 등 모두 6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폭발은 인부들이 집진기를 증설하는 과정에서 레이저 용접을 하다 생긴 불씨가 관안에 있던 금속 분말과 반응하면서 폭발 한것으로 조사됐다.

 

 한전원자력연료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연료 설계 및 제조를 수행하는 공기업으로 국내에서 가동 중인 모든 경수로와 중수로 원자력발전소에필요한 원자력연료를 공급하고 있다. 

 

 원자력연료 관계자는 "이날 작업은 집진기 증측을 위한 배관증설 사전작업이었다"며 "이 집진기는 용접하면서 나오는 부산물인 흄(fumes) 등을 모으는 시설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외부직원은 계약을 맺은 업체의 직원"이라며 "부품동이라 방사선 영향은 없다"고 말했다.


[2018-05-16 18: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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