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2월28일 (금) 12:30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이벤트
 
ㆍ해양쓰레기 재활용한 기념품 아이디어 찾아요!  [2019-11-13 11:00:48]
 
  공모전 포스터
 

[시사투데이 노승희 기자] 해양수산부는 11월 13일(수)부터 12월 11일(수)까지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은 버려지는 제품에 친환경적 디자인을 가미해 예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가진 새로운 용도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올해 2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주제를 더욱 구체화해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기념품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기념품은 해양쓰레기를 소재로 한 공산품, 공예품, 패션잡화로서 상용화가 가능한 제품이어야 한다. 다른 대회에 출품했거나 제3자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


공모전에는 해양쓰레기 재활용에 관심 있는 국민, 법인, 단체 등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다만 1인(팀)당 1개의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기념품 아이디어의 기획, 의도, 예상 판매가 등을 설명하는 기획안과 기념품 예시 이미지를 공모전 누리집(www.koem-upcycling.kr)에 제출하면 된다.


해수부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을 선정하고 12월 20일(금) 공모전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50만 원, 20만 원을 각각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해양환경 행사와 캠페인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은 해양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지난해 총 66건의 응모작 중 바다유리를 활용한 아트모빌, 폐그물을 활용한 간이축구골대 아이디어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19-11-13 11:00:48]
이전글 낚시안전 실천의식 고취..디자인 공모전 개최
다음글 '열렸다 북극의 문, 찾았다 남극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