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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배속 애기들, 엄마와 함께 숲속 명상과 산책
 
  숲태교 프로그램 안내 홍보물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산림청은 임신부와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9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한다.

숲태교는 피톤치드 향기, 숲의 소리, 물소리, 음이온 등 숲의 청정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함께 교감하는 정서적, 신체적 활동을 말한다. 불안감 해소는 물론 교감신경 활성화를 통해 심박수 감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농도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운영되는 숲태교 프로그램은 맨발걷기를 통해 태아에게 땅의 기운을 전달하고 자연의 감각을 느끼게 하는 ‘숲길 걷기’, 임신으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를 완화시켜주는 ‘편백물 족욕’, ‘아로마 손 마사지’, 피톤치드 향이 듬뿍 담긴 ‘아기손수건 만들기’ 등 임신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숲태교 프로그램은 국립 산음, 장성, 청태산 치유의 숲 3개소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면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의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메일(huyang@forest.go.kr)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28일부터 가능하고 회차별 30명 선착순 마감한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숲 속에서의 명상과 산책을 통해 태아와 산모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숲 속에서의 명상과 산책을 통해 태아와 산모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14-08-26 1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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