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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내 차 결함·리콜 정보 '네이버'에서도 확인
 
  네이버 MY CAR 서비스
 

[시사투데이 박지영 기자] 앞으로 ‘네이버 마이 카(MY CAR)’ 에서도 내 차의 시정조치(리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네이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15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도 내 차의 리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국토부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누리집에서 자동차등록번호 또는 차대번호 입력으로 해당 자동차의 결함, 리콜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는 자동차 소유자가 ‘네이버 마이 카(MY CAR)’ 서비스에서도 개인정보 제공 동의 후 내 차의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자동차관리관 윤진환 국장은 “이번 서비스는 민·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한 성과로 자동차소유자에게 다양한 경로를 통해 리콜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신속한 시정조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 


[2020-10-15 09: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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