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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구미 시내 상습 지·정체 해소..17일 오후 3시 개통  [2020-01-14 13:52:17]
 
  구미시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구포-덕산2) 건설공사-구평IC
 

[시사투데이 우윤화 기자] 경북 칠곡군 석적면에서 구미시 구평동을 잇는 국도33호선 구미시 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6.3km)가 17일 오후 3시 개통한다.


이번 개통도로는 구미시 도심을 통과하는 국도를 대신해 도심지를 우회하는 4차로 도로로 신설됐다. 2009년 11월 착공 이후 총사업비 2,225억 원이 투입됐다.


공사구간 7.4km 중 낙동강 횡단구간(1.1km, 칠곡군 약목면∼석적면)은 지역편의를 위해 2016년 12월 우선 개통해 공용 중이다. 이번에 나머지 6.3km구간(칠곡군 석적면∼구미시 구평동)이 개통된 것으로 운행거리는 기존 18.1km에서 7.4㎞로 10.7㎞ 줄었고 통행시간은 43분에서 25분으로 15분 단축됐다.


아울러 이번 개통도로 이후 구간인 구미시 구평동∼구포동(6.8km)도 4차로 도로를 신설하고 있다. 예산과 인력, 장비를 집중 투입해 오는 6월말 개통 목표로 정상추진 중이다.


국토부 김용석 도로국장은 “이번 개통으로 구미시 시가지를 통과하는 기존 국도의 통과 교통량을 우회시켜 구미시내 상습 지‧정체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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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13: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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