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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여름 휴가철 안전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로 신고  [2018-07-02 10:22:50]
 
  집중호우로 도로 위 쌓인 토사와 잡목 제거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해수욕장 모래사장에 돌출된 철근 제거, 계곡에 비어 있는 인명구조함에 구명장비 구비, 파손된 산책로 난간 보수...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여름 휴가철 안전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안전신문고는 2014년 9월 30일 개통된 후 지금까지 총 56만여 건의 안전신고가 접수돼 49만 여건(86.5%)의 안전위험요인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안전신고건은 2015년 7만4,123건, 2016년 15만2,768건, 지난해 22만6,919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유형별로는 도로·공공시설물 등 시설안전 24만7,249건(43.4%), 신호등·교차로 등 교통안전 13만7,885건(24.2%), 놀이시설·등산로 등 생활안전 6만5,236건(11.5%) 순으로 신고 비중이 높았다.


이번 안전신고 대상은 물놀이장·유원지·야영장·휴양림 등 피서지 안전위험요인, 하천·비탈면·침수지역 등 풍수해 우려지역, 감전사고 등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이 모두 해당된다.


신고 방법은 안전신문고 누리집(www.safetyreport.go.kr)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신고 내용은 행안부에서 처리기관을 지정해 신속히 처리하도록 통보한 후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김석진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올여름 휴가철에도 주변에 안전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18-07-02 1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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