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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릉·평창·정선 잇는 ‘올림픽 아리바우길’  [2017-10-12 11:35:46]
 
  올림픽 아리바우길 주요 노선도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강원도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기념해 대회 개최도시인 강릉과 평창, 정선을 하나로 잇는 명품 걷기 코스인 ‘올림픽 아리바우길’ 조성을 완료하고 지역별 걷기축제를 개최한다. 

 

14일 강릉 허균·허난설현 기념공원을 시작으로 21일 평창 ㈜대관령휴게소, 28일 정선 5일장 장터에서 진행된다.


올림픽 아리바우길 명칭은 올림픽(평창), 아리랑(정선), 바우(강릉 바우길)라는 세 가지 단어를 모아 표현한 것으로 온·오프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올림픽 아리바우길은 정선 5일장에서 강릉 경포해변까지 총 9개 코스, 131.7km에 이르는 역사·문화·생태 탐방로다. 여행객들은 이 길을 걸으면서 아리랑의 모태인 정선의 강과 들판, 평창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 예로부터 산수가 천하의 으뜸이라 일컬어지는 강릉의 승경·역사·문화의 정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림픽 아리바우길은 올림픽 개최도시의 자연·문화·역사 자원들을 최대한 보존 활용하면서 만든 길이다. 걷기여행객들에게는 강원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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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1: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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