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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비어 있는 옥외광고판 활용해 소상공인 광고 지원
 
  광고미게첨 옥외간판 사례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행정안전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옥외광고 제작비와 매체비 총 71억6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용 부담으로 인해 옥외광고를 하지 못했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위축된 옥외광고 사업자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중소기업이 광고가 게재돼 있지 않은 옥외간판을 이용하기 원할 경우 ‘광고미게첨 옥외간판 활용 광고지원 사업’을 통해 1회(최장 3개월)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광고비를 지원한다.

 

행안부는 지원 사업에 앞서 전국 옥외광고 매체를 대상으로 광고미게첨 상태인 상업광고물을 등록받는다. 이후 이용을 원하는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지역을 매칭해 지원금과 지원기간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한국옥외광고센터 누리집(www.ooh.or.kr/media) 에서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8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2020-08-11 09: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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