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06일 (목) 22:01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투데이 라이프
 
ㆍ한국-에콰도르 간 수산물 위생 협력 강화
 
  해양수산부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12일(현지시간) 에콰도르 현지에서 에콰도르 생산무역투자수산부 품질안전국과 양국 간 수산물 위생 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이낙연 국무총리의 에콰도르 순방 시 에콰도르 부통령이 수산물 위생 협력을 요청한 것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당시 이 국무총리는 “양국 수산물 위생당국 간 회의에서 관련 사항에 대해 진전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우리측의 우동식 수품원장과 에콰도르측의 카탈리나(Catalina Cardenas Velez) 생산무역투자수산부 품질안전국장을 비롯한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국 수산물 위생당국은 이번 회의에서 지난 2012년 11월 체결한 ‘한-에콰도르 수산물 위생안전에 관한 업무협약’을 일부 개정해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속적으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에콰도르산 수산물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수품원은 매년 에콰도르 현지 수산물 위생 점검을 실시해 수산물 생산과 가공단계에서의 위생문제가 사전에 차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우동식 수품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에콰도르와의 수산물 위생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 


[2019-06-12 15:42:06]
이전글 국내에서 가장 긴 ‘보령해저터널’ 7년 만에 관통
다음글 산림청-서울시-강원도, 산불피해지 내 ‘서울의 숲’ ..